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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3] 알바생 절반 이상 ‘혼술’하며 마음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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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밥/혼술의 시대...알바생도 편하게 혼자 먹고 싶다!

                            알바생 절반 이상 '혼술'하며 마음 달랜다

 

 

- 알바천국, ‘알바생의 혼밥·혼술’ 설문조사 결과 발표…총 1,320명 참여

- 혼술 후 55% ‘즐겁고 편안해진다’…최근 개인 행복 중시하는 ‘욜로(YOLO)’ 트렌드 맞물려

- 알바생 혼술 이유 1위 ‘편하게 혼자 마시고 싶어서’, 혼밥 이유 1위 ‘간단히 먹고 싶어서’

 

                                                  

 

‘혼밥·혼술’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가운데 알바생 또한 혼자 밥과 술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대표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2017 3 13일부터 3 22일까지 전국 알바생 총 1,320명을 대상으로 ‘알바생의 혼밥·혼술’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 알바생의 55%가 혼자 술을 먹고 나서 ‘즐겁고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답했다. 혼자 술을 마시며 휴식을 취함으로써 긍정적인 심리 변화가 나타난 것. 뒤를 이어 ‘외로웠다’가 24.7%, ‘고민이 더 많아졌다’가 13.8%, ‘슬펐다’가 6.5%를 차지했다.

 

또한, 혼자 술을 먹는 이유 1위는 ‘편하게 혼자 마시고 싶어서(36.4%)’로 나타났으며,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서(18.4%), ‘저렴하게 마실 수 있어서(16.5%), ‘그냥 잠들기 아쉬워서(14.2%), ‘친구들과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서(9.7%), ‘낭만 있게 느껴져서(4.6%)’ 순으로 나타났다.

 

알바생이 혼자 밥을 먹는 이유로는 ‘간단히 먹고 싶어서’가 27.1%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24.3%로 ‘돈을 아끼고 싶어서’로 나타났다. 3위는 ‘알바할 때 시간이 부족해서(15.3%), 4위는 ‘내가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 편히 먹고 싶어서(13.5%), 5위는 ‘억지로 타인과 먹으며 감정소모를 하고 싶지 않아서(12.4%)’ 였다. 알바생은 간단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혼자 밥과 술을 즐기고 있는 것.

 

혼자 술을 먹는 횟수로는 ‘일주일에 한 번’이 56.8%로 가장 많았고 ‘일주일에 두 번(22.9%), ‘일주일에 세 번(11.9%), ‘일주일에 네 번(4.7%)’ 순이었으며, 하루 중 혼자 먹는 식사는 ‘1번’이 38.9%, 2번’이 32.8%, 4번 이상’이 10.3%, 3번’이 9.6%, ‘없다’가 8.3%를 차지했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최근 ‘욜로(YOLO)’ 라이프가 주목 받으면서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고 혼자임을 진정으로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알바생 또한 바쁜 일상 속 편안하고 간단하게, 합리적인 비용을 지출할 수 있어 혼밥과 혼술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혼자 술을 먹을 때 주로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영화 또는 TV를 본다’는 응답이 66.9%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술만 마신다(10.7%), ‘노래를 듣는다(9.6%), SNS를 한다(7.9%), ‘친구와 통화를 한다(2.8%), ‘일을 한다(1%)’ 등이 있었다.